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워싱턴 인근 월터 리드 군 병원에 입원 중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동영상에서 “전날 입원 당시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은 나아졌다”면서 “앞으로 며칠간이 진정한 시험이 될 것이라며 곧 복귀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4일 오전 서울역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이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방한 일정을 취소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북미 깜짝대화 가능성을 뜻하는 이른바 '옥토버 서프라이즈'에 먹구름이 꼈다. 2020.10.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