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종전선언 제안에 '백두혈통' 김여정 "바람 다르지 않아"한반도 평화프로세스·촉진자 역할 탄력…北 내건 조건 조율 변수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접견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2.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여정종전선언베이징올림픽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전원회의 침묵' 깨고 '파격 조치' 취한 북한…전략 무엇이었나미국 제재에 즉각 반응한 북한…'대응 수위 격상' 예고로 경색 심화올림픽 불참 공식화한 북한…'외교적 불참'까지 결정했나'바이든호 첫 제재'에 조용한 북한…'대미 비난'은 여전대화·갈등 기로에 선 남북관계…연말·연초 주시하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