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 아닌 다른 형태 '대북 정보유입' 권유…"훈시조로 질문"통일부 "남북관계발전법 설명 및 인권 의견 수렴 과정"대북전단 살포 풍선.(독자 제공) 2020.6.23/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탈북단체대북전단최소망 기자 GS25, 추석 배달 주문 19.6%↑…배달·픽업 할인 강화롯데물산, 롯데타워 자산관리 노하우 외부 확대…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 협력관련 기사"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대북전단 단체들, 의견 일치는 '아직'…일부 분위기 변화도정부, 대북전단 살포 중단 이끌어냈지만…아직 관문 남았다파주시, 전국 최초 '대북전단 살포 행위 방지 조례'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