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발족식 열어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과 개성공단기업인들이 7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서 개성공단 재가동을 촉구하고 있다. 2019.10.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금강산관광민화협관광 재개범국민운동본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이인영·서욱 文정부 3기 통일·국방장관, 일도 못해 보고 '위기'개성공단 가동중단 4년…기업인·시민단체 "정부가 재개 선언해야""금강산 관광 7년·개성공단 3년반 중단…남북협력 강화하자""정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즉각 재개하라"與 "개성공단을 국제공단으로"…'평화경제'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