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걸 "개성공단, 최초로 남북정상 만나 이룬 민족사업""정부 힘으로 부족하다면 시민사회 나서야"…도보행진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시민한마당 '제재말고 남북협력! 한반도에 평화를!'에서 참석자들이 한반도기와 손팻말을 흔들고 있다. 2019.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민화협김홍걸금강산금강산관광개성공단남북협력박원순북한관련 기사개성공단 가동중단 4년…기업인·시민단체 "정부가 재개 선언해야""정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즉각 재개하라"금강산관광 재개 운동본부 발족…"시민 힘으로 평화 진전을"與 "개성공단을 국제공단으로"…'평화경제' 한 목소리김홍걸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로 한반도신경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