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헤어져야 하나!" 탄식…버스 안팎 눈물바다이산가족 상봉 1차 상봉 종료…남북 가족 기약 없는 이별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1차 이산가족상봉 가족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2018.8.22/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1차 이산가족상봉 가족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2018.8.22/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 씨와 마지막 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2/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관련 키워드이산가족상봉금강산작별상봉관련 기사제1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 27일에…추모식·축하공연 진행가족과 만나는 설 명절이지만…이산가족 그리움은 '절절'[뉴스1 PICK] '이산가족 문제 논의 위해 만납시다' 남북 당국간 회담 제의통일부 "국회와 협력해 북한인권재단 출범 적극 추진""이산가족 상봉 위해 필요시 '프라이카우프' 적극 검토"…인권위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