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만나는 설 명절이지만…이산가족 그리움은 '절절'

경색된 남북관계로 이산가족의 '고통' 여전…코로나로 더욱 경색
2020년 이후 민간상봉 0건, 서신교환만 1년에 3~4건 수준

본문 이미지 -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지난 2018년 8월 26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북측 리근숙(84) 할머니와 남측 이부동생 황보우영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지난 2018년 8월 26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북측 리근숙(84) 할머니와 남측 이부동생 황보우영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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