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의 비밀 석방사업…동독에 1인당 5000여만원 지불이명박 정부 시도하다 무산…류길재·이완구도 '검토' 언급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남측 동생 강후남(79) 가족과 북측 언니 강호례(89)의 가족들이 대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이산가족 화상상봉장 개·보수 작업이 시작된 3일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케이티(KT)관계자들이 이산가족 화상상봉 센터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4.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