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킨텍스 MPC에선 한국등 36개국 기자 3000명 취재 일본 25개 매체 366명…미국 28개 매체 141명 파견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많은 내외신 기자들이 모여 기사를 송고하고 있다. 2018.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관련 기사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연내 북미대화 불씨…李 "물밑 조율 중" '한국 패싱' 우려 일축李대통령 "북미대화 사전조정 중…'한국 패싱' 우려 안 해도 돼"비건 "트럼프, 中 APEC 뒤 평양회담 제안해도 놀랍지 않아"[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