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가능한 기업부터 생산 재개중단사태 피해로 가동률 회복 수개월.. 보험금 문제 변수개성공단 입주한 섬유업체 화인레나운 직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화인레나운에서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지난 4월 북한 측 근로자들의 철수 이후 가동이 중단됐던 개성공단은 조업중단 5개월여 만에 오는 16일부터 재가동 된다. 2013.9.12/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재가동북한남북공동위원회보험금경협보험국제화통일부관련 기사2년 만에 다시 떠오른 '개성공단재단'…묶인 돈은 어떻게 되나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中企업계 "개성공단 재개 반드시 필요…남북 관계 복원 의미"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