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대출금 그대로…복원해도 채무 해법이 과제재단 제 기능하려면 결국 개성공단 재개가 관건 북한의 폭파로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의 모습. (합참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등이 폭파되기 전이다.(뉴스1 DB) 2019.2.2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남북교류지원재단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정동영 "개성공단 일방적 중단은 잘못…정경 분리돼 가동해야"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과도한 유감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