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대출금 그대로…복원해도 채무 해법이 과제재단 제 기능하려면 결국 개성공단 재개가 관건 북한의 폭파로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의 모습. (합참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등이 폭파되기 전이다.(뉴스1 DB) 2019.2.27 ⓒ 뉴스1관련 키워드개성공단북한남북교류지원재단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개성 인민에 가혹한 北…"불건전 현상과 법적 투쟁 강화"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