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업계 "개성공단 재개 반드시 필요…남북 관계 복원 의미"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공단 재개, 남북 화해 무드에도 도움"
입주기업 10곳 중 4곳 폐업에도 재입주 의향은 80%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너머로 개성공단이 보이고 있다. 2022.7.1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022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너머로 개성공단이 보이고 있다. 2022.7.19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개성공단기업협회 역대회장단이 지난해 10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추진 및 남북경협 활성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개성공단기업협회 역대회장단이 지난해 10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추진 및 남북경협 활성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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