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우들 부대 가보고 싶다" 6·25 참전용사 뜻 반영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6·25미8군김예원 기자 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 확대…초계기 추가 투입[속보]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초계기도 투입관련 기사박홍근 "희생에 합당한 보상"…내년 보훈예산 8% 늘린 7.2조11월 6·25 영웅에 박옥규 해군 중장·제임스 스톤 加 육군 중령 선정佛 참전용사 세르주 아르샹보, 한국 땅에 잠든다…27일 유해 봉환식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우리은행, 국군의 날 맞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위문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