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 확대…초계기 추가 투입

해적 증가에 상선 보호 필요성 증대…오만만까지 활동 확장
'호르무즈 우회 파병' 시선에…軍 "전쟁 개입 아니다" 선 그어

본문 이미지 - 2일 오만의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자료사진) 2026.10.2 ⓒ 로이터=뉴스1
2일 오만의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자료사진) 2026.10.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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