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때부터 선발해 집중 육성…3~5년간 기술·사이버전 훈련직원 신뢰 파고드는 정예 조직…바이낸스 8조 탈취 배후 지목자료사진. ⓒ AFP=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바이낸스해킹북한김정은해커영재노동신문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北 배후' 바이낸스 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량 '2배'훔친 코인 어떻게 현금화?…北 해커 '자금세탁' 경로[바이낸스 해킹]②8조원 털리고도…'코인런' 우려 속 어떻게 버텼나[바이낸스 해킹]①바이낸스 해킹 후 4.9조원 순유출…전체 관리 자산의 2.1%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