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철강 관세 대응·주정부·의회와 관계 강화 건의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 테네시주 등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미국현대자동차한화큐셀비자한상희 기자 한국·동남아 4개국, 협력기금 신규 사업 9건 승인한·몽골, 경제동반자협정 조기 서명 논의…인적 교류 확대 추진관련 기사北 최선희와 회담한 스위스 외무장관, 오늘 한국 온다조현, 인도네시아 신임 외교장관과 첫 회담…"전략적 소통 강화"한미일 외교장관, G20 계기 회동…북미 대화 가능성 속 3국 공조진성준 비자 거부 이유 묻자…美 국무부 "미국 이익 최우선"[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