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 조종사 편 소령, 여군 최초로 영예송 준위는 11년 만에 두 번째 수상2026 육군항공 사격대회 '탑 헬리건(Top Heligun)'으로 선발된 편연주 소령, 송영일 준위가 아파치(AH-64E) 헬기 앞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2026 육군항공 사격대회 최초 여군 '탑 헬리건(Top Heligun)'으로 선발된 편연주 소령이 아파치(AH-64E) 헬기에 탑승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헬기탑헬리건육군허고운 기자 일제 몰래 독립운동 소식 알린 문석준·성기석·홍익범, 11월의 독립운동가軍 수뇌부, 개별 사건 수사지휘 땐 이유 남겨야…구두지시도 서면화 의무관련 기사올해 육군 탑헬리건에 김지훈 준위…대통령상 수상 영예올해 육군 '탑헬리건'에 송국현 준위…4100시간 비행 경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