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감시 피해 임시정부 방송 청취·전파…2명은 고문 후유증으로 순국(왼쪽부터) 문석준·성기석·홍익범 선생.(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운동가단파방송11월문석준성기석홍익범허고운 기자 육군 최초 여군 '탑 헬리건' 탄생…편연주 소령·송영일 준위 대통령상軍 수뇌부, 개별 사건 수사지휘 땐 이유 남겨야…구두지시도 서면화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