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성격의 약식 회담…SCM 개최 시점 조율 여부에 촉각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동맹헤그세스아세안강신철필리핀김예원 기자 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육군, 제3회 에너지 정책포럼 개최…전·평시 에너지 공급 방안 논의관련 기사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강신철, 필리핀서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동맹 신뢰 시험대미8군 사령관 "北위협만 보는 건 무책임…한반도 밖 임무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