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美 상의,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 개최전략투자 성공 위한 실질적 투자 지원 양국 정부에 요청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9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CBG) 공식 리셉션에서 미 상·하원 의원들과 만나 한미 경제협력 및 한국 기업의 대미투자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관련 키워드한경협투자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서울 디자인 위크 2026' 참가…디자인 비전 소개쌍용C&E, 강원도로 본사 이전…동해·영월공장에 복수거점 운영관련 기사"지분공시 부담 완화, 정보사각지대 우려…보완 입법 추진돼야""정년 연장 유연하게" "전기차도 생산세액공제"…재계, 정부에 요청한–사우디 경제계, 양방향 파트너십으로 미래 산업 협력 확대"美 선거서 공화당 져도 보호무역 계속…동맹보다 실익으로 협상해야""데이터센터는 복합 인프라…산업·에너지 정책 함께 설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