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렬 지상작전사령관 등 4명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한일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중장), 이상렬 지상작전사령관(대장), 이재명 대통령,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중장), 조충호 해군 참모차장(중장). 2026.8.7 ⓒ 뉴스1 이재명 기자7일 청와대에서 열린 장성 진급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진급 장성들의 삼정검 수치가 놓여 있다. 2026.8.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삼정검수치김근욱 기자 李 "명절 할인비 1조, 미래대응기금에서"…靑 "민생예산 활용하란 취지"李대통령 "광주 軍공항 이전 2028년 중순은 늦어…최대한 당겨라"관련 기사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금)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종합)'계엄 관여' 강동길 해군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사의 표명(종합)'12·3 비상계엄 관여'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