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원함 창정비 기간에 신세기함도 노후화로 수리해군 "연합·합동 자산으로 정보 수집 공백 최소화"해군 선박 자료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기함신기원함해양정보함북한중국러시아신호김예원 기자 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관련 기사해군 해양정보함 '신기원함', 신호정보 수집장비 국산화한다해군 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HD현대중공업만 입찰법원 판단 앞둔 KDDX 가처분 소송…해양정보함 사업도 영향받나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발주…"대북 정보 수집 능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