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계약 통해 사업 진행할 듯'KDDX' 승패 가를 보안감점 적용 여부도 관심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해양정보함HD현대중공업한화오션방위사업청KDDXHD현대중공업한화오션김예원 기자 4·19 민주묘지 내 노후 연못, 생태호수로 재탄생…2027년부터 공사군 복무 중 부상자 돕는 '통합지원팀' 신설…장애 등급도 5단계로 세분화관련 기사2035년 '원자로 선박' 건조 목표…민관 SMR 추진단 꾸린다법원 판단 앞둔 KDDX 가처분 소송…해양정보함 사업도 영향받나HD현대·한화, 이번엔 KDDX '법정 다툼' 치열…또 사업 지연 우려"한화오션,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플랫폼 참여…납품효율 제고 기대"범현대가 vs 한화 KDDX·무인차량 수주전…결론 임박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