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레이더·통신 파악하는 핵심 장치…국내 기술로 대체 가능하다 판단7일 진해군항에 정박 중인 해군 함정. (해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해군해양정보함방위사업청방사청김예원 기자 '바다의 눈' 해군 해양정보함 2척, 한 달간 동시 수리로 감시 공백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관련 기사AI 도움받는 무인소해정이 기뢰 제거한다…유·무인 복합체계 전투실험'마스가 전진기지'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김정관 "대미 조선 투자 속도"韓, 독일 잠수함 아닌 NATO에 졌다…'전략 동맹' 안정성 택한 캐나다HD현대·한화, KDDX 경쟁 구도 확정…'보안감점' 막판 변수(종합)해군 차세대 해양정보함 기본설계, HD현대중공업만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