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레이더·통신 파악하는 핵심 장치…국내 기술로 대체 가능하다 판단7일 진해군항에 정박 중인 해군 함정. (해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해군해양정보함방위사업청방사청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