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포트 개방·보안 패치 부족 등 보안 허점 파악돼사이버작전사령부가 위치한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 2020.8.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군공군국방부사이버작전사령부사작사국방위원회국정감사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北, 한미 공군연합훈련 '프리덤 플래그' 비난…"철저히 힘으로 위협 억제"강신철 "곧 사관학교 총동창회장·생도 만날 것…통합 의견 수렴"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