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작사, 26일부터 관할 부대 현장조사…사건 경위 세부 파악 중軍 "'민통선이 뚫렸다'는 표현은 맞지 않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비무장지대(DMZ) 일대 우리 군의 감시초소 모습.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육군 지상작전사령부민간인출입통제선일반전초GOP철원군합동참모본부김기성 기자 무연고 국가유공자 76위 합동 추모식…"단 한 분도 잊히지 않을 것"강신철 "전쟁 나면 미군은 믿을 수 있나…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종합)관련 기사北민간인 '한겨울 6시간 수영 귀순' 맞나…여전한 의문들한겨울에 바다 헤엄쳐 왔다고?…北남성 '귀순' 미스터리노크·월책귀순 이어 또 뚫린 軍 경계…민통선서 北 남성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