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실 생활관 개편…장구류 보관함과 침대 분리해 휴식 질 높여 민간 못지않은 새 체력단련실 마련…"체력 관리할 동기로 작용"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 6인 생활관.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면 다섯 평 남짓한 공간에 용사들의 방탄모, 방탄조끼, 군장 등 전투장구류를 보관하는 외실이 있고 뒤이어 침대와 개인 관물대가 있는 휴식공간이 배치돼 있다. 2026.9.21.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 6인 생활관 모습. 2026.9.23 ⓒ 뉴스1 구윤성 기자
2019년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부대의 생활관 모습. 개인별로 낮은 매트리스 침대와 관불대가 배치돼 있고 그 위에 개인 전투장구류와 군장가방이 놓여 있다. 2019.1.3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 통합 세탁실 모습. 2026.9.23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 복층 형태의 병영도서관 겸 사이버지식정보방. 2026.9.23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의 새 체력단련실. 2026.9.23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의 기존 체력단련실 모습. ⓒ 뉴스1(육군 제공)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의 새 체력단련실이 만들어지기 이전 모습. 2026.9.21./ⓒ 뉴스1(육군 제공)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의 새 간부연구실. 2026.9.23 ⓒ 뉴스1 구윤성 기자
경기도 양평군 육군 제11사단 예하 공간력 혁신 시범사업 부대의 간부연구실에 부속된 간부 전투장구보관 및 탈의실.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