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이 미운용 판단…야간근무 줄어들 듯생활관 수시점검은 사전 예고 전제…체력단련은 별도 일과로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불침번체력단련생활관허고운 기자 AI 주사패치·장시간 드론…국방 창업경진대회 열려공격드론 띄우고 레이저로 잡는다…軍, 포천서 '드론 공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