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근무·훈련 환경 개선 작업…2036년까지 '공간 혁신' 목표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공간력김규하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육군, 전투력 개선 핵심 '공간력 사업' 10년 추진 법적 근거 마련한다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