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근무·훈련 환경 개선 작업…2036년까지 '공간 혁신' 목표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공간력김규하허고운 기자 부품국산화 걸림돌 제거…정부 주도 사업으로 지연 시 지체상금 '감면'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관련 기사"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