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공용화기 미삽탄 근무 사례 다수…합참·지작사 인지 못한 듯경기 남양주시 육군 제7포병여단에서 열린 6·25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K9A1 자주포에 탑승한 군 장병이 K6 기관총으로 조준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방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국방부감사김예원 기자 [속보] 군 "북한 MDL 이남 설치 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최종 판단"군, 폭발사고 일어난 DMZ 지대에서 지뢰 제거 작전 실시관련 기사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문제는 '3개의 MDL'…합의된 새 MDL 없다면 지뢰 폭발 사고 반복 우려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