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카 등 제8대 사무총장단 취임 축하…임기 29년 8월까지 조 장관, 미래세대 인적교류 강조…"3국 협력의 기반"왼쪽부터 김한규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차장, 니시오카 타쓰시 사무총장, 조현 외교부 장관, 리징 사무차장. (사진=외교부)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한중일한상희 기자 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軍, '상응 조치' 공언했지만 방안 마땅치 않다…대북 구상 추동력은 저하김예슬 기자 北, 지뢰 폭발 사고에 '침묵'…고의 도발 인정 가능성 낮아韓, 리비아 내전 이후 첫 현지 경제포럼…현대건설·삼성전자 등 진출 모색관련 기사왕이 방한 조율 중인 한중…외교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환영"中 왕이, 내달 중순 방한…북한 정세 등 한반도 및 국제 정세 논의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조현,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회담 성사 주목(종합)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