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위치' 인식 차이·지형 특성도 고려해야…오래된 지뢰 유실 가능성도폭발 우려에 수지 지뢰 회수 어려울 수도… '스모킹 건' 확보 비상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중간 조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DMZ지뢰폭발김예원 기자 정부 "DMZ 폭발 사고, 최종 조사 결과 확정 후 대응 조치 검토"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관련 기사전인범 "99.9% 北 지뢰…'고의 도발'인지는 따져봐야"[팩트앤뷰]여야, '北 DMZ 지뢰 매설' 한목소리 '규탄' 속 대응 놓고선 공방(종합)한동훈, 진성준 '北지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에 "그럼 재미 삼아 심나"與, 지뢰 사고 北 지탄 속 野 비난…"국가안보를 정쟁 제물로 몰고 가"정부 "DMZ 폭발 사고, 최종 조사 결과 확정 후 대응 조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