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유엔사 40여명 투입…폭발 당시 수색 인원 일부도 참여폭발 추정지 접근해 추후 조사 위한 기동로 확보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 일대 북측 초소 모습. 2025.11.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육군25사단유엔군사령부서부전선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MDLDMZ김기성 기자 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서부전선 폭발' 원인 규명 본격화…파편 감정·현장조사 병행(종합)관련 기사장동혁 "軍 북한지뢰 인정에도…李 음소거, 김정은 지키기 여념 없어"'서부전선 폭발' 원인 규명 본격화…파편 감정·현장조사 병행(종합)합참·유엔사, '폭발 사고' DMZ 진입…본조사 착수 전 사전 점검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합참차장 중심 서부전선 폭발사고TF 구성…작전본부장, GOP 현장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