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유엔사 40여명 투입…폭발 당시 수색 인원 일부도 참여폭발 추정지 접근해 추후 조사 위한 기동로 확보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 일대 북측 초소 모습. 2025.11.1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육군25사단유엔군사령부서부전선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MDLDMZ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관련 기사與 "尹정권, 北지뢰도발 알고도 방치…국힘은 사죄부터 하라"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군사회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