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동국 주재 화상회의 개최…수급 다변화 논의외교부는 17일 윤영기 아중동국 심의관 주재로 중동 및 홍해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원유 수급과 에너지 공급망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본부-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련 키워드외교부홍해중동원유에너지윤주현 기자 정동영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천재일우 기회…3대 청사진 이행""인적·물적 자원 부족해도 사상의 힘으로"…정신력 강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정부, 후티 반군 사우디 민간시설 공격 규탄…"즉각 중단하라"예멘 홍해서 인도 선박 피격 후 침몰…승조원 전원 구조호르무즈 병력 파견, '기뢰 제거'에 초점…교전 중단 후 여건 검토외교부, 중동전쟁 공급망 점검…호르무즈 리스크·대체수송로 논의美·이란 충돌 격화에 중동 안전공지 강화…영공 폐쇄 대비 출국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