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반군 지지자들. 자료사진. 2026.04.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예멘후티반군사우디아라비아외교부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한상희 기자 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북미 재외국민, 카톡으로 안전 정보 확인…외교부-카카오 MOU관련 기사홍해 길목 쥔 후티 "항행 보장"…통항량 유지 속 선주 우려 점증진격하는 후티에 뾰족한 수 없는 사우디…"전면전시 치를 대가 커"유가 3% 급등…'호르무즈 우회로' 사우디 동서송유관 가동 중단'얄미운' 유가 100달러 재돌파…정유·항공 '긴장' 車 전동화 '가속'후티 반군 "사우디 남부 軍기지 공격" 주장…예멘 내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