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 중 예비사업설명회…5월 제안서평가신속시범획득사업인데 5년 이상 걸릴 수도건군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이동 중인 무인기. 해안정찰용 무인기 사업과는 관계 없는 기종이다. 2023.9.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무인기중국산드론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해안정찰무인기 사업 또 지연…3개 업체 중 2곳 시험평가 기준 미충족정찰용 이어 특수작전용 무인기 사업도 지연…멀어지는 '50만 드론전사''중국산 논란' 해안정찰용 무인기 사업, 최초 계획보다 3년 늦어진다관세청, 군 무인기 '중국산→국산' 속인 입찰 업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