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 중 예비사업설명회…5월 제안서평가신속시범획득사업인데 5년 이상 걸릴 수도건군 75주년을 맞아 진행된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해 이동 중인 무인기. 해안정찰용 무인기 사업과는 관계 없는 기종이다. 2023.9.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무인기중국산드론허고운 기자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했다…중동사태 UAE서 첫 실전 투입지대공미사일 '천마' 핵심부품 국산화…시험사격도 성공관련 기사정찰용 이어 특수작전용 무인기 사업도 지연…멀어지는 '50만 드론전사''중국산 논란' 해안정찰용 무인기 사업, 최초 계획보다 3년 늦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