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12일 경기도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6년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제'에 참석해 "민주유공자법이 조속히 통과돼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9.13./ⓒ 뉴스1(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민주유공자법권오을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권오을 "DMZ 지뢰 사고는 北 도발…보훈 심사 전향적으로 개선(종합)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이번 정기국회서 꼭 통과 요청"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이용 연령 10년 낮춘다…65세로 조정보훈부 "노태우 묘소 참배 계획 없어"…권오을 발언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