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12일 경기도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6년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추모제'에 참석해 "민주유공자법이 조속히 통과돼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9.13./ⓒ 뉴스1(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민주유공자법권오을김기성 기자 국방부·LG유플러스, 군 자녀 위한 '아이 드림 챌린지 AI 캠프' 개최방사청, 21일 인천서 '방산中企 맞춤형 컨설팅데이' 개최관련 기사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이용 연령 10년 낮춘다…65세로 조정보훈부 "노태우 묘소 참배 계획 없어"…권오을 발언 수습李대통령 "민주주의 지켜온 희생 잊지 않겠다"…유가협 40주년 오찬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