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등 1, 2호 사업 윤곽…관계 개선 '모멘텀'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여전…핵잠·원자력 협정 개정 美 입장 확인해야 사진은 24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7.24 ⓒ 뉴스1 김성진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미투자미국한미관계한미핵잠안보협의윤주현 기자 '월경성 대기오염 대응 국제 포럼' 개최…대기오염 국제 협력 강조필리핀 마닐라서 우리 국민 1명 납치…4일 만에 석방관련 기사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 '발전'…가스터빈·전력기기·건설 '미소'30조원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상업적 합리성' 검증대 오른다대미투자 1호, 텍사스 LNG 발전소 낙점…후속 원전 8기도 논의[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