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등 1, 2호 사업 윤곽…관계 개선 '모멘텀'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여전…핵잠·원자력 협정 개정 美 입장 확인해야 사진은 24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7.24 ⓒ 뉴스1 김성진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미투자미국한미관계한미핵잠안보협의윤주현 기자 "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관련 기사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조현, 맥코믹 美 상원의원에 조선·원자력·안보 협력 지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