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등 1, 2호 사업 윤곽…관계 개선 '모멘텀'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여전…핵잠·원자력 협정 개정 美 입장 확인해야 사진은 24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7.24 ⓒ 뉴스1 김성진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미투자미국한미관계한미핵잠안보협의윤주현 기자 김정은, 남북 긴장·사망설 뚫고 중국 방문…'혈맹' 북중 관계 복원김정은, 전격 중국 방문…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3500억 달러 날아갈 판"…여야, 한미투자공사 '한목소리 질타'(종합)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여야, 대미투자 한목소리 우려…"이러다간 3500억 달러 날아가"대미투자공사 사장 "리스크관리위, 결정된 사업도 계속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