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대 18문·정밀유도미사일 등 2030년까지 공급…MRO 현지화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천무K방산크로아티아방산 수출박기범 기자 트리니티항공 인천~바르셀로나 2주년…누적 탑승객 16만명제네시스 GV90, 국내 첫 공개…수지서 27일까지 특별 전시관련 기사한화, 폴란드 방산展 MSPO 참가…"육해공·우주 토탈 설루션 제시"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다연장 로켓 천무 수출 임박…6800억 원 규모"드론이 찾고 K9이 쏜다"…한화, K9 유저클럽서 '미래형 자주포' 제시美 육군 획득 최고책임자, 한화 생산역량 호평…美시장 공략 탄력"현지 생산이 곧 입찰 자격"…K조선·방산, 야드·공장 확보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