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대 18문·정밀유도미사일 등 2030년까지 공급…MRO 현지화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두 번째)이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천무K방산크로아티아방산 수출박기범 기자 넥쏘 출시 8년 만에 수소차 5만대 돌파…보조금 확보·충전망 과제"골프 GTI 50년 역사 한눈에"…폭스바겐, 히스토리북 선보여관련 기사잘나가던 K-방산, 3Q '숨 고르기'…환율 하락·수출 인도 지연 부담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대신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실적 기대 하회…목표가 4.6%↓"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