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대 18문·정밀유도미사일 등 2030년까지 공급…MRO 현지화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두 번째)이 1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천무 계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반 아누쉬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천무K방산크로아티아방산 수출박기범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 킬링 포인트 "승차감·넓은 실내""날렵함 대신 편안함"…신형 '투싼' 승차감 남다르네![시승기]관련 기사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한화에어로, 사우디에 새 법인 신설…중동 'K-방산 영토' 확장 속도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한화에어로, 2029년까지 K9·천무 무인화…UGV 6종 2030년까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