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강, '철거민' 신분 얻기 위해 화천 복무 때 서울 위장전입"강신철 측 "어릴 때부터 살던 집…절차는 세심히 못 살펴"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천하람개혁신당국회국방위원회위장전입부정청약토지보상법김기성 기자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 10월 발표 물리적으로 어렵다"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손승환 기자 조계사 찾은 정점식 "국민이 정치 걱정…화합의 정치 하겠다"개혁신당 "조희대 탄핵안 막을 野 공동행동을"…국힘 "열려 있다"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 병역특례 개편론 확산…靑, 부처 검토·국회 논의 주시'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