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강, '철거민' 신분 얻기 위해 화천 복무 때 서울 위장전입"강신철 측 "어릴 때부터 살던 집…절차는 세심히 못 살펴"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천하람개혁신당국회국방위원회위장전입부정청약토지보상법김기성 기자 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TV 예능 출연' 군의관, 의료업체 리베이트로 1심 법정구속손승환 기자 [기자의 눈] 보수에 어른이 없는 게 아니다野 이종배 "김승원, 법무장관 자격 없어…용혜인 의원직 사퇴해야"관련 기사천하람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