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 끝날 거라며…美국방, 중동 파병 내년까지 연장 가닥

헤그세스, 이란전 장기화 대비해 병력 5만명 유지…군함 19척도 현지 작전 지속
방공부대 파병 9개월서 12개월로…장병 피로와 정비 적체 우려 커져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워싱턴DC에서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손가락으로 의원들을 가리키고 있다. 2026.07.21 ⓒ 로이터=뉴스1
21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워싱턴DC에서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손가락으로 의원들을 가리키고 있다. 2026.07.21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