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공청회 하루만…육사 출신 예비역 항의 쇄도에 사임"개인 의견임을 분명히 해라" 소속 연구원 압박 정황도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에서 한 참석자가 발언하고 있는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에게 생수병을 든 채 다가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국방부중앙대학교한국국가전략연구원두진호최영진김기성 기자 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관련 기사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규백이 나오라 그래"…예비역 반발에 사관학교 공청회 파행 조짐'통합사관학교' 계획 발표 후 첫 공청회 개최…치열한 찬반 논쟁 예상국군사관학교 공청회 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