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임기 3년→2년 단축하지만…성과 따라 연장 근무 더 쉽게장성급 무관, 필요시 총원 범위 내 육·해·공 군별 정원 한시 조정 국방부 깃발.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재외공관무관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해외에서 일하는 국방 무관, 제2외국어 시험 통과하면 추가 수당 받는다軍, 김용현 사진 철거…尹 '존영'은 탄핵 인용돼야 내려(종합)공정한 총선 지원…딥페이크 등 선거사범 단속 강화軍, 방산업체에 "잠수함·무인기 등 폴란드 수출도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