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팔대사 공백 한 달여 만에…곧바로 홍수 사태 대응 투입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왼쪽/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대사홍수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관광비자로 종교 활동' 네팔서 체포된 한국인 24명 전원 석방한국인 24명, 네팔서 관광비자로 종교 활동하다 체포조현 외교,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기대 수준엔 못 미쳐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