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규정 위반 혐의외교부 전경. 2024.10.2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김예슬 기자 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관련 기사한국인 24명, 네팔서 관광비자로 종교 활동하다 체포조현 외교,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기대 수준엔 못 미쳐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韓, G7 개발장관회의 첫 참여…네팔 홍수 대응 경험 공유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