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헬기로 군부대로 이동…나머지 1명도 곧 후송 예정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한 뒤 주택과 건물들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홍수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광주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종사자 93명 네팔 돕기 성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