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3 전문가 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국방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 검토해 최적의 계획 수립"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하기로 한 대전 자운대.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사관학교육사해사공사공청회안규백김예원 기자 딥페이크·여론조작 대응…軍, '사이버 정보작전' 수행 무기 만든다국방부 "조성현 대령, 현 보직서 인사 이동"…징계성 조치와 별개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유용원 "이재명 대통령 '쿠데타' 발언 탓에…사관학교 통합 더 어려워져" [팩트앤뷰]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안규백,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만난다…사관학교 통합 설득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