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항 연안에서 터미널·여객선 위협 가정…합동훈련 실시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일대에서 2025년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이 진행되는 모습. (해병대 제9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해군UFS을지자유의방패울릉도테러김예원 기자 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아들…완전 사실과 달라"국방부, 경남 폭우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대민 지원 총력관련 기사'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美항모 중동차출에 亞 안보공백·한미훈련은 축소…"中만 웃는다"野, 한미훈련 축소에 李정부 맹공…"제한적 핵무장 논의해야""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