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미 훈련 축소 트럼프 지시 이행"…참여 병력·장비 감축할 수도시뮬레이션 때 시나리오 조정 가능성…전작권 검증 프로세스 축소 우려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전쟁부국방부UFS한미연합연습트럼프헤그세스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오늘 트럼프는] "김정은과 관계 매우 좋아…한미훈련 축소" 재탕트럼프 "김정은과 관계 매우 좋아…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