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지 수용 능력 고려해 임시배치…T-50 전력은 한곳에 집중 검토내년 시설 공사 추진…1전비 존치·임시 해체 열어두고 검토광주 군 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특별시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제1전투비행단의 훈련기가 광주공항 인근 상공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4.2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예천충주서산군공항국방1전비허고운 기자 "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안규백 "국방 개혁 최우선은 전작권 회수…올해 전환연도 정할 것"관련 기사국방부 "광주 군 공항 2028년 이전 방안 마련해 설명할 것"李 대통령,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 지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전국 곳곳 '폭염경보'…남부 오전부터 36도 무더위(종합)여주 35.2도·영월 34.8도…중부·경북 곳곳 올해 최고기온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