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지 수용 능력 고려해 임시배치…T-50 전력은 한곳에 집중 검토내년 시설 공사 추진…1전비 존치·임시 해체 열어두고 검토광주 군 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특별시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제1전투비행단의 훈련기가 광주공항 인근 상공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4.2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예천충주서산군공항국방1전비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박선원 "군공항 서산·충주는 반기겠나…무안 군민들이 환영해야""군공항 이전 최대 과제인데…국방위에 전남광주 국회의원 전무"국힘 경북도당·예천 주민들 "광주 공군기 임시 배치 반대"이완섭 서산시장 "광주 군공항 분산배치, 시민 동의 없는 속도전 안 돼"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