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지 수용 능력 고려해 임시배치…T-50 전력은 한곳에 집중 검토내년 시설 공사 추진…1전비 존치·임시 해체 열어두고 검토광주 군 공항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특별시청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제1전투비행단의 훈련기가 광주공항 인근 상공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4.2 ⓒ 뉴스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예천충주서산군공항국방1전비허고운 기자 군기지에 소형원자로 배치한 美처럼…"韓도 1MW급 5기 배치 필요"해군, '네이비 씨 고스트' 고도화…AI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발전관련 기사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광주 1전비 임시수용시설, 대공 방어에 취약" 의구심 제기"반도체 때문에 갑자기"…이종배, 광주 군용기 충주 배치 반대"절대 용인할 수 없다"…충주시민, 군용기 추가 배치 반대"일방적 희생 이제 그만"…공군 추가 배치 논의에 충주 정계 반발